INFLECTION | 2014
내 사진 작업의 중심은 유리되어 보이는 풍경에 시각적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.
그것이 현상을 바라보는 나 혹은 청자 사이의 관계성을 이끌어 내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이호도 | HODO LEE